환율 한눈에
- AUD/USD 0.6952 → 0.6983 · 1주 +0.45% · 1개월 -2.42%
- USD/KRW 1,342.55 → 1,341.07 · 1주 -0.11% · 1개월 -0.53%
- AUD/KRW 933.34 → 936.23 · 1주 +0.31% · 1개월 -2.96%
- 지난주 결제 타이밍 복기 (10/05~10/11 5거래일): A$10,000을 월(10/05, 936.34)에 바꿨을 때와 수(10/07, 932.89)에 바꿨을 때 차이는 ₩34,500(0.37%)였습니다. 실측 복기이며 전망이나 송금 시점 추천이 아닙니다.
- AUD→USD: 0.6952 → 0.6983 (+0.45%). A$10,000.00 환산액은 US$6,951.72에서 US$6,983.00로 +US$31.28 변했습니다. USD 비용을 내거나 USD를 송금하는 호주 사업자에게 유리했고, 고정 USD 매출을 AUD로 환산하는 사업자에게는 반대 방향입니다.
- USD→KRW: 1,342.55 → 1,341.07 (-0.11%). US$10,000.00 환산액은 ₩13,425,468에서 ₩13,410,700로 -₩14,768 변했습니다. USD를 원화로 바꿔 한국에 결제하는 사업자에게 불리했고, 고정 KRW 매출을 USD로 환산하는 사업자에게는 반대 방향입니다.
- AUD→KRW: 933.34 → 936.23 (+0.31%). A$10,000.00 환산액은 ₩9,333,367에서 ₩9,362,300로 +₩28,933 변했습니다. 호주달러로 한국 공급처에 원화 비용을 지급하는 사업자에게 유리했고, 고정 KRW 매출을 AUD로 환산하는 사업자에게는 반대 방향입니다.
중간시장 관찰값입니다. 환율 전망이나 송금 시점 추천이 아닙니다.
WBAU 송금 데이터 한 꼭지
한국행 기업송금, 금액대별로 얼마나 달랐나
호주 달러 송금액을 세 구간으로 나눠 거래 건수 비중을 비교했습니다. 같은 고객의 반복 거래도 포함됩니다.
- A$5,000 미만: 39.6% (806건)
- A$5,000~20,000 미만: 26.6% (541건)
- A$20,000 이상: 33.9% (690건)
송금액에 따라 수수료가 전체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신의 결제금액으로 적용환율·수수료·최종 수령액을 함께 비교할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표본의 금액 분포가 권장 송금액은 아닙니다.
집계 기준: 2025-09-01~2026-08-31 · WBAU의 AU→KR, AUD 송금, 지급완료·송금승인 B2B 거래를 송금번호로 중복 제거한 내부 집계. 호주 한인 사업자 전체를 대표하지 않으며 고객의 국적을 판별한 통계도 아닙니다. 고객·업체 식별정보와 개별 거래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이번 주 30초 요약
- [사업 사례] 호주 스타트업 Chundee가 유아 구토 및 음식물 처리를 돕는 실리콘 턱받이를 개발해 숏폼 영상 바이럴을 통해 미국·호주 아마존 및 전 세계 30개국으로 판매를 확장한 창업 사례를 소개했다.
- [실무 가이드] 운영비 상승과 고객의 가격 저항 속에서 중소기업이 가격 인상이나 근무시간 연장 대신 장비, 기술,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전문가 분석 및 권고를 다룬다.
- 호주 농림수산부(DAFF)가 2026년 10월 7일부터 태국산 냉장 분절 두리안(관세 코드 0810.60.00.52)을 준수 기반 검사 제도(CBIS) 대상에 다시 포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주 확인 마감일 (14일 이내)
- 2026-10-21 (D-9) · 월별 BAS — 에이전트 이용 시에도 동일 — 월별 GST 신고 사업자(매출 2천만 달러 이상 또는 월별 선택) (과세기간 종료 다음 달 21일 (예: 8월분 → 9월 21일). ATO 명시: 월별 BAS에는 에이전트 전자신고 연장이 적용되지 않음.) 출처
- 2026-10-25 (D-13) · 한국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호주 수입업자 참고 — 한국 거래처 일정) — 한국 공급처와 거래하는 호주 수입업자 — 거래처의 세금계산서·정산이 몰리는 시기 참고 (예정신고기간 1.1~3.31 → 4.25, 7.1~9.30 → 10.25. 개인·소규모 법인은 예정고지(4월·10월)로 대체.) 출처
- 상시 · Payday Super — 급여일 후 7영업일 내 퇴직연금 입금 — 직원을 고용한 모든 사업자 (2026-07-01 시행) (분기별 SG 납부기한(28일)은 2026-07-01부터 적용되지 않음. 매 급여일이 기준.) 출처
공식 페이지 기준(검증일 2026-09-02). 개별 신고 유형·연장 여부는 담당 회계사와 확인하십시오.
1. 제품 사진 대신 사용 장면: 숏폼 판매 사례
사업 사례 · 일반적인 성과 보장 아님 · 원문 발표: 2026-10-09
자료 제공: Inside Small Business. 자료의 한계: 개별 창업자의 성공 사례로 모든 전자상거래 비즈니스에 동일한 바이럴 효과나 판매 성과가 재현되는 것은 아니다. 해당 사례의 경험이며 다른 사업장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상태: guidance · 대상: 유아용품·소비재를 온라인 및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판매하거나 글로벌 확장을 모색하는 소규모 사업자
호주 스타트업 Chundee가 유아 구토 및 음식물 처리를 돕는 실리콘 턱받이를 개발해 숏폼 영상 바이럴을 통해 미국·호주 아마존 및 전 세계 30개국으로 판매를 확장한 창업 사례를 소개했다.
사업 영향: 명확한 문제 해결형 제품과 숏폼 영상 기반 바이럴 마케팅이 초기 인지도 확보 및 글로벌 전자상거래 판매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일반적으로 확인할 사항: 제품 마케팅 시 문제 상황과 해결 방식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영상 콘텐츠 활용 및 글로벌 오픈마켓 입점 가능성을 검토해 볼 수 있다.
2. 비용은 오르는데 가격은 못 올릴 때, 어디부터 볼까요?
실무 가이드 · 새 제도 아님 · 원문 발표: 2026-09-28
자료 제공: Inside Small Business. 자료의 한계: ABS 통계에 따르면 6월 분기 노동 생산성은 전기 대비 변동이 없었고(q/q 0%)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y/y -0.2%)했다.
상태: guidance · 대상: 비용 상승과 현금흐름 압박을 겪는 호주 중소사업자(특히 운송, 건설, 제조업 등)
운영비 상승과 고객의 가격 저항 속에서 중소기업이 가격 인상이나 근무시간 연장 대신 장비, 기술,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전문가 분석 및 권고를 다룬다.
사업 영향: 고객의 가격 민감도로 인해 비용 상승분을 판매가에 전가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무리한 확장보다 자동화 및 금융 구조(송장 금융 등) 일치화를 통한 현금흐름 관리가 중요해진다.
일반적으로 확인할 사항: 단순 근로시간 연장 대신 사업장 내 반복 행정 업무나 장비 운영에서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술 투자 및 자금 조달 방식이 적절한지 점검할 것.
3. Expanding the Compliance-Based Intervention Scheme (CBIS) to include chilled segmented durian from Thailand
사업 소식 · 원문 발표: 2026-10-02
자료 제공: DAFF — 수입업 검역·검사 공지.
상태: passed · 시행일·마감일: 2026-10-07 · 대상: 태국산 냉장 분절 두리안을 수입하거나 통관을 대행하는 수입업자 및 관세사
호주 농림수산부(DAFF)가 2026년 10월 7일부터 태국산 냉장 분절 두리안(관세 코드 0810.60.00.52)을 준수 기반 검사 제도(CBIS) 대상에 다시 포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업 영향: 지속적인 생물보안 규정을 준수한 수입업자는 검사 완화로 통관 절차 단축 및 규제 비용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서류 미비 시 지연 및 추가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확인할 사항: 해당 품목 수입 시 올바른 관세 코드 입력, 정확한 서류 제출(COLS), BICON 수입 조건 충족 여부 확인
WireBarley AU 안내
한국으로 사업대금을 송금하거나 기업 가입 절차를 확인할 때 한국인 전담 상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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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1300 252 073
- WireBarley AU Kakao Channel
본 브리프는 일반 정보이며 개별 세무·노무·법률·통관 또는 환율 자문이 아닙니다. 공식 원문과 담당 전문가를 통해 적용 여부를 확인하십시오. 작성 참여: 회계사 출신 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