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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 Banking
- 호주에 오면 신용은 0점에서 시작합니다 — 은행계좌보다 중요한 '기록'의 문제
호주 은행계좌는 비교적 빨리 열 수 있지만, 신용기록은 시간이 걸립니다. 한국 신용점수는 호주에서 거의 이어지지 않고, 렌트·휴대폰·전기·카드 신청에서 '호주 기록 없음'이 비용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정착 초기 목표는 좋은 카드가 아니라 금융 기록을 깨끗하게 쌓는 것입니다.
- 호주로 송금할 때 주소 대충 쓰면 반송됩니다 — 2026년 바뀌는 국제송금 규칙
이름·계좌·BSB만 맞으면 됐던 시대가 바뀝니다. SWIFT가 ISO 20022로 전환하며 수취인 주소를 구조화(도시·국가 필수)해야 하고, 정보가 부족하면 반송 위험이 커져요. 환율보다 '정보 오류'가 더 흔한 송금 사고가 되는 시대 — 체크리스트로 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