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리스트
한국 귀국 전 돈 정리 체크리스트
역이민은 이삿짐보다 돈의 순서가 더 어렵습니다. 귀국 전 확인할 항목을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귀국 결정 전
- 한국 세법상 거주자가 되는 예상 시점을 적는다.
- 호주 세법상 비거주자가 되는 시점과 겹치는 기간을 확인한다.
- 호주 집, 한국 부동산, 투자계좌, 슈퍼, 국민연금을 한 표에 모은다.
- 가족에게 보낸 돈이 생활비인지 증여인지 구분해 기록한다.
슈퍼·연금
- 호주 슈퍼는 당장 가져가는 돈이 아니라 보존되는 은퇴자산으로 분리한다.
- 국민연금 가입기간, 예상 수급연령, 해외수령 가능성을 확인한다.
- 기초연금은 국민연금과 다르며 소득·재산 심사를 받는다는 점을 분리해서 본다.
- 원화 수입과 호주달러 생활비의 환율 민감도를 계산한다.
자산 정리와 송금
- 호주 자산을 팔기 전 CGT와 거주자 상태를 먼저 본다.
- 한국 부동산 매각대금은 세후 금액, 송금 후 금액, 환전 후 금액으로 나눠 본다.
- 자금출처 증빙: 계약서, 세금신고서, 은행내역, 매각정산서를 보관한다.
- 큰돈은 한 번에 보내기보다 일정, 환율, 증빙, 한도를 함께 보고 계획한다.
귀국 직전
- 호주 주소, 은행, 세무대리인, 슈퍼 계정 연락처를 최신 상태로 둔다.
- 한국 건강보험, 거소·국적·비자 상태, 계좌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한다.
- 마지막 호주 세금신고와 한국 첫 신고연도를 달력에 표시한다.
- 한국 도착 후 3개월 생활비를 원화 현금흐름으로 따로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