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양도세 · Capital gains (CGT)
- 호주에 살아도 한국 부동산 규제는 따라옵니다 — 교민의 대출·세금·송금 계산
한국 부동산은 호주에 산다고 자동으로 단순해지지 않습니다. 대출 규제, 임대소득, 양도세, 거주자 판정, 상속·증여, 매도대금 송금, 환율이 함께 얽힙니다. 집값만 보고 팔지 말고 세후·송금 후·환전 후 금액을 봐야 합니다.
- 호주 CGT 50% 할인이 사라지면? — 역이민 교민은 언제 자산을 팔아야 할까
호주는 1년 이상 보유 자산의 양도차익에 50% 할인을 줍니다. 정부가 이를 물가연동으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아직 확정은 아닙니다. 역이민 예정자에겐 세율보다 '언제 파느냐'가 중요하고 — 특히 한국 귀국 후 5년 미만이면 해외자산 양도소득에 한국 과세 가능성이 낮은 '5년 규정'이 핵심 변수입니다.
- 호주에서 한국으로 역이민: 연금·부동산·들고 갈 돈
역이민은 네 가지 돈 시스템을 동시에 건드립니다 — 호주 슈퍼, 보유 부동산 양도세, 언제 호주 비거주자가 되는지, 한국 자금 반입. 핵심은 '타이밍'이에요. 특히 호주 집은 비거주자가 된 뒤 팔면 주거주지 양도세 면제를 잃을 수 있어, 파는 '시점'이 수만 달러를 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