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리스트
호주 정착 첫 90일 체크리스트
해야 할 일을 나열하는 목록이 아니라, 돈이 새기 쉬운 순서대로 보는 체크리스트입니다.
도착 전
- 큰돈을 언제, 얼마씩 환전·송금할지 나눠 적는다.
- 한국 자산의 소득 발생 시점과 호주 세법상 거주자 전환 가능성을 확인한다.
- 최근 6~12개월 은행 거래내역, 급여명세, 세금자료, 부동산·임대차 계약서를 보관한다.
- 첫 6~8주 정착 현금과 별도 비상금을 분리한다.
도착 후 2주
- 은행 계좌를 열고 월세·생활비·비상금 계좌를 나눈다.
- TFN 신청 여부와 예상 수령 시점을 기록한다.
- 임시숙소 연장 가능성을 비용으로 다시 계산한다.
- 휴대폰, 교통카드, 인터넷, 보험 결제수단을 정리한다.
렌트 계약 전
- 주당 렌트를 월평균으로 바꾼다: 주당 렌트 × 52 ÷ 12.
- 본드, 선납 렌트, 임시숙소, 이사비, 기본 가구를 한 달 예산 밖에 따로 적는다.
- 렌트 신청용 신분증, 비자, 입학·고용 확인서, 은행 잔고 증빙을 준비한다.
- 입주 전 사진과 영상으로 집 상태를 기록한다.
첫 90일
- 급여가 생기면 세후 현금흐름표를 다시 만든다.
- 슈퍼 계정, 보험, 카드 결제일, 정기구독을 한 번에 정리한다.
- 한국 계좌에서 계속 발생하는 이자·배당·임대소득을 별도 목록으로 둔다.
- 1년 뒤 렌트 인상 가능성을 다음 예산에 미리 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