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별 지도
🏡 호주 정착 첫 90일
호주에 막 도착한 유학생·워홀러·이민 가족을 위한 정착 지도 — 도착 전 준비부터 집·은행·세금번호·건강보험까지, 첫 90일에 해야 할 일을 순서대로.
읽는 순서: 도착 전 → 도착 직후 → 집 → 은행·TFN → 건강보험.
① 도착 전 — 마지막 준비
- 호주 가기 전, 돈으로 진짜 해야 할 일
거주자 전환일·한국 자산 순서·자금출처 서류 — 성패의 8할
② 도착하면 제일 먼저
- 호주 도착 후 돈의 지도
체크리스트가 안 알려주는 것 — 환율·거주자·기록
- 호주 정착, 무서운 건 '묶이는 돈'
가족 정착 현금 4~5천만 원 — 총액 아닌 현금흐름
③ 집 — 첫 계약
- 호주 렌트, 집값보다 먼저 '묶이는 돈'
본드·선납·임시숙소 — 첫 6~8주 현금흐름
- 집값은 내리는데 렌트는 왜 오를까
렌트 시장 트렌드 — 정착 예산은 오르는 렌트 전제로
④ 은행·신용·세금번호(TFN)
- 호주에선 신용이 0점에서 시작한다
계좌 개설 ≠ 신용 — 첫 6개월은 기록 만들기
- 호주 세금은 언제부터 시작될까?
TFN·세법상 거주자·슈퍼 — 뉴커머 3대 기초
⑤ 건강보험
- OSHC는 그냥 비자용 보험이 아니다
OSHC·OVHC·Medicare — 병원비 한 번이 정착비를 깨지 않게
⑥ 말이 막힐 때
- 한-호 금융·세무 용어집
TFN·본드·100포인트·BSB — 첫 달에 쏟아지는 용어 92개의 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