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별 지도
💸 송금·환율 센터
한국⇄호주 사이에서 돈을 옮기는 사람을 위한 지도 — 유학비를 보내는 부모, 정착 자금을 옮기는 이민자, 한국으로 돈을 보내는 교민, 역이민 준비자 모두.
읽는 순서: 원리 → 방향별 실무 → 규정 → 지금 시장 → 다음 행동. 각 글은 한 줄 설명으로 골라 들어가세요.
처음이라면 — 원리부터
- 한국과 호주, 돈의 전체 지도
송금·투자·세금·연금 4갈래 — 모든 글의 출발점
- AUD-KRW 환율과 송금 타이밍
적용환율 = 시장환율 + 스프레드 + 수수료 — 진짜 비용 읽는 법
- 호주달러가 오르면 송금해야 할까?
환율은 맞히는 게 아니라 노출(Exposure)을 관리하는 것
방향별 실무
- 한국에서 호주로 송금하기
무증빙 연 10만 달러 + 증빙 시 한도 없는 재산반출
- 호주에서 한국으로 송금 — 한도·비용·증여세
보내는 쪽엔 한도 없음, 진짜 한도는 받는 쪽(한국)에
- 서울 아파트 팔아 호주로
신분별 서류·아포스티유·양도세 — 매각대금 이전의 순서
- 한국 부동산 규제는 호주까지 따라온다
대출·양도세·거주자 판정 — 집값 아닌 세후·송금후·환전후 금액
규정·형식 — 반송·세금 안 당하려면
- '건당 미화 5천 달러'의 시대가 끝났다
2026 개편 — 연 미화 10만 달러 상향·건당 법정한도 폐지. 이제 관건은 업체 한도와 증빙
- 송금할 때 주소 대충 쓰면 반송돼요
ISO 20022 — 환율보다 정보 오류가 더 위험
- USDT로 보내면 안 걸린다?
트래블룰 이후의 코인 송금 — 익명 송금의 끝
- 코인 송금, 회색지대가 제도권으로
외국환거래법 개정(2026.12) — 가상자산이전업 등록제
- 한국-호주 상속·증여세
가족에게 보내는 돈 — 어느 나라에 세금을 내나
시장 구조와 지금
- 한국 원화, 이제 24시간 거래됩니다
원화 시장의 구조 변화가 송금에 주는 것
- 원화 약세는 왜 왔나
맞히지 말고 버티는 설계 — 분할 환전 + 버퍼 5~10%
도구 — 직접 계산해 보기
- 송금 실비용 계산기
적용환율·수수료·중간환율 → 총비용과 그중 스프레드 비중
- 한-호 금융·세무 용어집
스프레드·중계은행 수수료·트래블룰 — 용어 92개 정의
다음 행동
- 호주 가기 전, 돈으로 진짜 해야 할 일
거주자 전환일·자산 순서·환전 계획 — 성패의 8할
- 역이민 — 호주 집, 떠난 뒤 팔면 손해
한국으로 돌아가는 돈의 순서
- 호주 도착 후 돈의 지도
송금 다음 단계 — 환율·거주자·기록
- 호주 정착, 무서운 건 '묶이는 돈'
보낸 돈이 초반에 묶이는 속도 — 정착 버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