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거주자 판정 · Tax residency
- 호주 재택근무 공제 2026 — 시간당 70센트? 실제 비용? 뭐가 더 유리할까
재택근무 공제는 시간당 70c fixed rate 방식과 actual cost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70c에는 전기·가스·인터넷·전화·문구·소모품이 이미 포함되므로 또 따로 넣으면 이중공제가 됩니다. 반면 컴퓨터·책상·의자 같은 자산 감가상각은 별도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실제 재택근무 시간 기록입니다.
- 남 따라 공제 넣지 마세요 — 호주 직업별 세금 공제 총정리 2026
호주 세금 공제는 남 따라 넣는 게 아니라 내 직업에서 실제로 쓴 비용을 기록과 함께 넣는 것입니다. 로고 유니폼은 가능하지만 평상복은 안 되고, 출퇴근은 원칙적으로 안 되지만 업무 중 이동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내가 냈고, 회사가 보전하지 않았고, 업무와 직접 관련 있으며, 기록이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 호주 ATO 세무감사 2026 — 재택·차량·부업 공제, 이렇게 하면 걸립니다
2026년 호주 세금신고에서 위험한 생각은 '공제는 많이 넣을수록 이득'이라는 착각입니다. ATO는 고용주·은행·플랫폼·해외 금융정보를 데이터매칭으로 대조합니다. 핵심은 큰 금액이 아니라 증빙과 안 맞는 금액입니다.
- 2026 호주 세금신고, 올해는 이게 달라졌습니다 — 교민이 놓치기 쉬운 업데이트 8가지
'7가지 착각'이 매년 반복되는 실수라면, 이 글은 올해 실제로 달라진 것입니다. ①HELP/HECS 상환 개편 ②우버·에어비앤비 부수입 ATO 자동보고 ③체납이자 공제 제한 ④슈퍼 12% ⑤워홀 세율 ⑥메디케어 부가세 ⑦임대·해외소득 ⑧빨리 말고 맞게. 핵심은 ATO가 이미 아는 자료와 내 신고를 맞추는 것.
- 호주에 살아도 한국 부동산 규제는 따라옵니다 — 교민의 대출·세금·송금 계산
한국 부동산은 호주에 산다고 자동으로 단순해지지 않습니다. 대출 규제, 임대소득, 양도세, 거주자 판정, 상속·증여, 매도대금 송금, 환율이 함께 얽힙니다. 집값만 보고 팔지 말고 세후·송금 후·환전 후 금액을 봐야 합니다.
- 호주 가기 전, 돈으로 진짜 해야 할 일 — 이민은 '돈을 움직이는 순간' 시작됩니다
이민 성패의 8할은 도착 전에 갈립니다. 핵심은 '얼마를 가져가나'가 아니라 '돈이 움직일 순서'예요. 가장 중요한 단 하나의 날짜는 호주 세법상 거주자 전환일 — 그 전후로 과세가 갈립니다. 한국 자산은 '무엇을'보다 '언제·어떤 순서로', 환율은 분할, 현금은 버퍼, 서류는 지금부터. 비자는 문을 열어줄 뿐, 미래를 결정하는 건 돈의 순서입니다.
- 호주 세금신고, 빨리 하면 손해입니다 —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는 7가지
호주 세금신고는 '정부가 돈 주는 이벤트'가 아니라 내가 직접 정산하는 과정이에요. ①빨리 신고=손해(7월 말 pre-fill 후) ②$1,000은 내년·환급 아닌 공제(~$300) ③한국 계좌도 CRS로 보임 ④재택·⑤AI 공제 조심 ⑥회사차 FBT ⑦영수증은 1년 내내. 한국 자산 있는 교민은 한-호를 함께 봐야 합니다.
- 세금 무서워 한국 못 간다고요? — 국세청 '역이민 1:1 세무상담' 시작 (2026년 7월)
역이민을 망설이게 하는 진짜 이유는 '세금 공포'. 국세청이 2026년 7월부터 재외국민 U턴 1:1 세무상담(익명 가능)을 시작합니다 — 거주자 판정·해외자산 세금·해외계좌 신고. 단 이건 한국 세금만, 호주 쪽(CGT·슈퍼·환율)은 따로 챙겨야 진짜 절세입니다.
- 호주 가기 전, 돈으로 진짜 해야 할 일 — 체크리스트가 말해주지 않는 것들
정착 체크리스트는 '할 일'일 뿐, 돈을 지키는 법이 아닙니다. 돈의 결과는 '언제 하느냐'가 정해요 — 환율·세법상 거주자·기록이 수만 달러를 가릅니다. 돈은 국경을 넘지만 세금은 안 넘죠. 호주 정착의 진짜 지도, 여기서 시작하세요.
- 한국과 호주, 같은 소득에 세금을 두 번 낼까? — 한·호 조세조약과 이중과세
한국과 호주는 조세조약을 맺어 같은 소득에 두 번 과세되지 않도록 조정합니다. 핵심은 세 가지 — 세법상 거주자, 소득의 종류, 외국납부세액공제. 다만 자동으로 해결되지 않으며, 대부분 양국에 신고한 뒤 세액공제로 조정합니다.
- 호주에서 한국으로 역이민: 연금·부동산·들고 갈 돈
역이민은 네 가지 돈 시스템을 동시에 건드립니다 — 호주 슈퍼, 보유 부동산 양도세, 언제 호주 비거주자가 되는지, 한국 자금 반입. 핵심은 '타이밍'이에요. 특히 호주 집은 비거주자가 된 뒤 팔면 주거주지 양도세 면제를 잃을 수 있어, 파는 '시점'이 수만 달러를 가릅니다.
- 나는 호주 세법상 거주자인가? — 한국과 호주, 거주자는 언제 바뀌나
세법상 거주자는 비자가 아니라 '실제 어디서 사는가'로 판단됩니다. 호주와 한국은 각각 기준이 다르고, 양국이 동시에 거주자로 보면 한-호 조세조약 제4조가 최종 판정합니다. 양도세·배당세·연금·역이민 — 모든 세금의 출발점은 '나는 지금 어느 나라 거주자인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