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연금·슈퍼 · Superannuation
- 호주에 살아도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을까 — 해외 거주자의 노후 현금흐름
국민연금은 한국에 사는 사람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해외에 살아도 요건을 충족하면 국민연금 수령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가입기간, 수급연령, 국적·거주 상태, 수령 계좌, 환율, 호주 슈퍼와의 조합입니다. 역이민 전에는 연금을 한 줄이 아니라 노후 현금흐름표로 봐야 합니다.
- 2026년 7월 1일부터 달라지는 것 (세율·Payday Super·Div 296)
매년 7월 1일은 호주 회계연도의 시작 — 제도 변경이 몰립니다. 2026년엔 세율 인하(16→15%), Payday Super(슈퍼를 급여와 동시에), Div 296(슈퍼 $3M 초과 추가세) 셋이 핵심. 여기에 스폰서 비자 연봉 문턱 인상(CSIT $79,499·SSIT $146,717)까지 — 교민에게 무슨 의미인지 정리했습니다.
- 호주에 오면 세금은 언제부터 시작될까?
호주 첫해, 가장 큰 돈은 체크리스트에 없는 세금·슈퍼에서 샙니다. TFN을 미루거나, 비자와 세법상 거주자를 같게 보거나, 슈퍼를 '회사 돈'으로 방치하는 3가지 실수 — 첫 단추가 맞으면 30년이 편해요.
- 호주에서 한국으로 역이민: 연금·부동산·들고 갈 돈
역이민은 네 가지 돈 시스템을 동시에 건드립니다 — 호주 슈퍼, 보유 부동산 양도세, 언제 호주 비거주자가 되는지, 한국 자금 반입. 핵심은 '타이밍'이에요. 특히 호주 집은 비거주자가 된 뒤 팔면 주거주지 양도세 면제를 잃을 수 있어, 파는 '시점'이 수만 달러를 가릅니다.
- 호주 영주권자가 한국으로 돌아갈 때 슈퍼(연금)는 어떻게 되나?
호주 슈퍼는 '떠날 때 찾는 돈'이 아니라 '은퇴할 때 쓰는 돈'입니다. 한국으로 영구 귀국해도 자동으로 인출되지 않고, 시민권·영주권자는 인출 조건(나이·은퇴)을 충족해야 합니다. 결국 '얼마'보다 '언제 찾느냐'가 핵심 — 나이·세법상 거주성·환율·귀국 시점이 결과를 바꿉니다.